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세금 체납’을 정리할 경우 여력이 생길 것이라는 발언으로 재원 마련 방안을 밝힌 바 있다. 임기 5년간 약 210조원의 예산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재원방안 마련으로 조세지출 조정, 재정지출 조정, 체납 정리를 꼽았다.
지출 구조조정에 비해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체납 정리다. 이 대통령의 ‘체납’ 발언은 왜 나오게 됐을까. 국세 체납액이 ‘100조원’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3년 누계 체납액은 106조597억원으로, 133만6759명(524만8272건)이 세금을 체납했다. 같은 해 국세청이 거둔 세금이 344조원이므로 체납 세금만 받아도 어마어마한 세수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국세 체납액은 해마다 규모를 더 불리고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후략
체납액이 후덜덜 하긴 하네요.
지금 저 체납 금액이 절반 이하로 줄었을 거라고 봅니다 쌀이 아까운 놈들이죠
프로체납러 보다는 털기 쉬운 일반인들을 탈탈 털까봐 걱정입니다.
있었는데 아직도 있는지 궁금
하네요.
증세는 반발이 심하니 일단 체
납세금부터 걷는 것으로 ~
아주 마음에 드네요.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6685&cntntsId=8097
공조직이 얼마나 조지냐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행동해야 할 그 공조직을 얼마나 조져서 진짜 행동할 수 있게 하느냐가 또 다른 핵심입니다.
고액 체납자들과 이렇게 저렇게 얽힌 고위직 공무원이 적지 않게 있을 텐데 그 쓰레기들을 어떻게 배제하냐가 문제겠지요.
2. 월급 압류
3. 집 수도, 전기 끊기
하면 낼 듯요.
너무 속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