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에게 7년 8개월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대장동이나 백현동 등은 좀 복잡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들이 헷갈릴 여지라도 있습니다.
그런 재판도 박살이 나는 중입니다.
그런데 '거액의 뇌물을 북한에 송금했다'는 혐의로
대한민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을 유죄로 잡아넣겠다고 건 재판이
과연 승산이 있을까요?
미국과 UN의 온갖 제제의 거미줄을 감싸놨던 북한에 거액을 보낸다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게다가 이재명 당시 '경기 지사'는 온갖 재판에 이미 걸려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가능하지도, 그런 일 벌일 엄두도 안날 상황이었죠.
애초에 구도조차 성립하지 않는 재판을?
횟감 회식 기억하시죠, 조희대 재판관.
만약 검찰 중에서 누군가 살아남겠다고 이화영 부지사 회유에 대한 증거를 내놓는다면 어떻게 될지
조희대는 생각을 못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검찰 누군가라면 그런 군침 넘치는 전리품을
무조건 챙겨뒀다가 민주당이 됐건 어디에건 바칠 겁니다.
자기라도 살아 남아야 하니까요. 형식이야 양심선언이 됐건, 무엇이건 하면 됩니다.^^
싸워보고 싶다면 해보세요, 조희대 재판관.
12.14.일 이후 대세가 기울었음에도 계속해서 무리수를 둔다? 내란 공범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