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비 흑자? 재정 열악…후원 언제든 가능"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첫 인사에 대해 "기대에 못 미친다"며 "통합형 인사로 갔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천 원내대표는 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여의도에선 홍준표 전 대구시장 국무총리 카드 이야기가 있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같이 당파성을 넘어서는 인물도 있다"며
"그런데 국무총리 후보자로 발표된 사람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전부터 민주당의 최전방 공격수를 해온 분인데,
야당의 관점에서 이를 과연 통합형 인선이라고 할 수 있겠나"라며 "통합·화합·포용 보다는 신속성을 기준으로 선택하신 것 같다"고 했다.
젓가락 발언 나왔을떄 개신당 내부에서 됐다 잘했다 이거 먹힌다 했다면서요??
계속 그렇게 가시기바랍니다. ㅋㅋ
대구시장이랑 경남도지사 하면서도 동네를 말아먹인 인간을 국무총리(?!)
기대을 하긴 했나yo???
저도 대구입니다;
8도 어느 지역구 나가서 뱃지 달 곳도 없는 없는 양반이 눈치 있으면 협치 하세요.
/Vollago
자기네 나와바리에서도 3등한 주제에
말이지요.
동탄 바이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