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요. 일이 너무 많아서 2일만에 7만쪽 읽고 사실판단해서 판결 뒤집을 정도로 일하게 하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멀티드라이버
IP 211.♡.200.213
06-05
2025-06-05 1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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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가 많으신데 팍팍 늘려야죠
쥐먹는냥이
IP 222.♡.125.152
06-05
2025-06-05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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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의존하는 법원 시스템 자체를 엎어야 합니다. 대법관이 뭐라고 그 놈들 성향 신경써가면서 그 난리를 쳐야 하는지... 그 놈들이 말하는 "법대로" 만 제대로 하면 누가 재판장으로 와도 아무 상관 없어야 하는데, 현실에서 법관따라 판결이 개판난다는 걸 다들 인정하면서도 "그게 문제라서 고치자" 하면 끝까지 저항한다는건 지들이 그걸로 해먹을 생각이라는 자백인거죠.
열매달
IP 175.♡.151.34
06-05
2025-06-05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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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게 증원인듯요
tanga
IP 1.♡.225.240
06-05
2025-06-05 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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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심의 무게(최종판단)를 봤을 때 공소사실을 꼭 읽고 제대로 판단해야죠. 그래서 100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골드핸드
IP 211.♡.96.93
06-05
2025-06-05 10: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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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료도 안읽고 편하게 대충 일했는데 이번에 걸려서 뜨끔하겠어요
구로다
IP 223.♡.51.213
06-05
2025-06-05 10: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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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국회에 제발 일반 법관을 증원해달라고 지속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법관은 NO
재기드
IP 211.♡.110.250
06-05
2025-06-05 10:28:59
·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하는데 대법관 한명이 늘면 그를 보좌하기 위한 연구원과 기타 직원, 각종 인프라 등도 함께 늘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30명 증원도 추가 16인을 각 8명씩 순차적으로 늘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명이 넘으면 이젠 분야별로 분리도 시켜야 할 거에요. 제법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깐 차근차근 진행 될 겁니다.
재기드
IP 211.♡.110.250
06-05
2025-06-05 1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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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사적으로 권력에 제일 순하게 누워 버리는게 다름아닌 법관들입니다. 변화 과정 속에서 군소리야 좀 나오겠지만 국회가 절차대로 입법 하면 그 어느 조직보다 저항없이 받아들일 겁니다. 그러니 민주당도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는 신중함은 가져도 좋지만 결정나면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가면 됩니다. 밀면 미는대로 쑥 밀릴겁니다. 저들은.
('_')
IP 124.♡.13.160
06-05
2025-06-05 1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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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연구관을 배석판사화 하여 그 사람들도 판단에 책임을 지도록 만드는 일도 함께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고난베짱이
IP 223.♡.248.204
06-05
2025-06-05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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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가 나라를 위해 큰일을 했습니다. 역사책에 이름석자는 남을테니 이제 조용히 남은 여생 보내시길. . . .
모카만두
IP 211.♡.89.45
06-05
2025-06-05 10: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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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법과 검찰 모두 공무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가야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심시미
IP 118.♡.4.66
06-05
2025-06-05 1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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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 어렵지 선례를 남기면 앞으로 계속 늘릴수있죠 /Vollago
존케이지
IP 175.♡.61.198
06-05
2025-06-05 15: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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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가 붙으니까 대통령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어 혼돈을 주는 거 같네열. 상고법관 정도로 명칭부터 바꿔주고 재판이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가변적으로 정원을 조절하는게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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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들이 말하는 "법대로" 만 제대로 하면 누가 재판장으로 와도 아무 상관 없어야 하는데, 현실에서 법관따라 판결이 개판난다는 걸 다들 인정하면서도 "그게 문제라서 고치자" 하면 끝까지 저항한다는건 지들이 그걸로 해먹을 생각이라는 자백인거죠.
그래서 100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법관은 NO
제법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깐 차근차근 진행 될 겁니다.
역사책에 이름석자는 남을테니 이제 조용히 남은 여생 보내시길. . . .
앞으로 계속 늘릴수있죠
/Vollago
상고법관 정도로 명칭부터 바꿔주고 재판이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가변적으로 정원을 조절하는게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