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 정부'에 맞게 '여사'를 '씨'로 고쳐 부를 것을 제안합니다
설령 현직 대통령 부인이라고 해도 언론 보도에서 대통령 부인을 '여사'라고 호칭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뽑은 사람은 대통령이지 대통령 부인이 아닙니다. 대통령 부인이란 공식 직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부인을 '000 여사'로 높여 부르는 건, 권위주의 시절의 잔재입니다.
분명한 건 여사라는 호칭이 상하귀천이 따로 없는 '국민주권 시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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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동 걸었네요
몽둥이가 약임을 보여줘야겠죠?
출처는 적어놨지만 한겨례 논설실장이 보낸 것을 오마이뉴스에서 실은 것이니 누르지 않길 권장합니다
김정숙 여사님때 논리를 그대로 가져와서 쓰고 있네요.
매를 버는 소리만 골라서 하는군요~!!
거니 때부터 저래보던가요.
그때 얘길하지
이러니 이제 돈없는 조중동소리나 듣죠.
아니 너 말대로 대통령 부인이란 공식 직책도 없는데, 그럼 왜 제2 부속실이 존재하는건데요?
여사가 뭐 대단한 호칭이라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그 정부는 국민주권정부 아니었다는 인정인가?!!!
연세있는 여성분들은 다 여사님이라고 불러도
민주정부 대통령 부인은 여사라고 못부르겠다는 심리는 대체 뭡니까!
first lady를 씨로 호칭하자니, 기발놈들 씨X로 호칭하고 싶네요.
당신은 왜 [전 한겨레 논설실장] 이라는 거창한 전 직함으로 불리는 거예요?
현재는 한겨레 논설실장이 아니죠?
그럼 그냥 [오태규씨] 인거지
무슨 전 직장의 직함까지 가져와서 [오태규 전 한겨레 논설실장]이라고 대단한 듯 기사가 나는거예요?
자연인이면 그냥 [오태규씨] 하세요.
이제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할때라고 봅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지랄을 하고 아니면 꼬리내리고 혀만 내밀고 있는 것들이..........
광고 더 받고, 다 챙기려는 조희대보다 더한 벼슬인양 생각하는 애들입니다.
봉지욱,이명수 기자처럼 죽을 각오로 정확한 걸 알리는 이들은 제대로 대우 하구요.
나왔네요...
이제 이런 되도않는 분탕성 기사는 국민들도 가만히
있지않을건데요..
왜 말도 말같지않는 이유로 스스로 기레기임을
자초하는지 ... 정말 언론인이 맞나 싶네요
여태 뭐하다가...
그냥 한심하네요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