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9307 아주 가관이었네요. 탄핵 반대집회까지 참석했다던데 공무원법 위반입니다. 윤석열 밑에서 근무한 인간들은 말단까지 싹다 잡아다 족쳐야 합니다.
1. 보안지침 위배 - 브이로그 ?
2. 집회 참석 - 공무원의 정치중립위배
3. 근무태만 - 근무시간에 브이로그 기록
4. 겸직의무 위반추정 - 수익창출시 (유투브 등은 1000명 구독자 이상) 별도 겸직허가승인 필요
5. 채용과정 의혹 - 이러한 기본조차 모르는 대통령실 비서라면 누가 꽂아준건지 심각히 우려 됩니다.
비품은 당근에 풀었을라나?
계약종료로 그만둔 사람들 SNS까지 뒤져서 말이죠
무덤까지 파서 죗값은 치뤄야지요
계약 종료후의 일이 아니라 계약기간 중, 즉 보안유지를 해야하는 재직중이 벌어진 일이라 불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SNS를 뒤진게 아니고 본인이 올린겁니다. 서랍 다 비우라고 시킨것들부터 본인이 숏츠로 올렸더만요.
그리고 대통령실 직원이라고 본인이 인증도 했는데 왠 파견직요.
지금보면 도이치 돈 빼돌려 세탁하려고 가서 그따위 사진이나 찍다니
멀쩡한 사람뽑아
그 아사리판을 겪어 봤으면
진즉 나왔겠지;;;
지금까지 버티다 나간걸보니...
숏츠보니까 댓글에 컴퓨터 어디다 갔다놨냐고 물어보던데요 ㅋㅋㅋㅋ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걸 배우시길
리더가 폐급이면 그 밑에 사람들도 응??
안말립니다.
정부 재산이라 그 자리에 놔둬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