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김어준이 이재명대통령의 첫행보가 국회 청소노동자를 만나는 일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성남에서 동생이야기 하는 장면 까지 재생하면서 저의 어릴적과 오버랩되면서 지금은 안계시지만
저희 어머니도 청소노동자셨던지라 운전하는 데 눈물을 흠치느라 힘들었습니다.
첫날부터 야근이시던데 앞으로의 행보가 하나하나 기대됩니다. 이맛에 투표하지!!
아침부터 김어준이 이재명대통령의 첫행보가 국회 청소노동자를 만나는 일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성남에서 동생이야기 하는 장면 까지 재생하면서 저의 어릴적과 오버랩되면서 지금은 안계시지만
저희 어머니도 청소노동자셨던지라 운전하는 데 눈물을 흠치느라 힘들었습니다.
첫날부터 야근이시던데 앞으로의 행보가 하나하나 기대됩니다. 이맛에 투표하지!!
돼지놈 생각만하면 아직도 분통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