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표수리에 대한 기사가 일제히 나왔지만
이창수, 류희림의 사표수리 재가는 실제로는 이주호 권한대행이 투표날 결재한거네요.
새정부에서 사표수리한게 아니었네요.
대선 당일 이례적 이창수 사직서 수리한 이주호 “선거 영향 안 주려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1152.html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의 사직서가 이례적으로 휴일인 대통령선거 당일에 수리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재가권자인 이주호 전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쪽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공직자 사표를 일괄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대선 투표하는데 일개
지검장 사표 수리가
영향을 주나요.
어이가 없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