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정수석 후보 오광수 변호사, 도이치모터스 공범과 전관비리 의혹
걸러야 합니다 추천한 새끼도
대구지검장 시절 윤석열과의 접점
2013년 오광수가 대구지검장으로 재직할 당시 윤석열은 대구고검에서 근무했다. 두 사람이 같은 지역에서 검찰 수뇌부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건진법사가 포스코 관련 민원을 위해 오광수를 만났다는 제보도 있었다. 하지만 오광수는 "포스코 관련 수사를 한 기억이 없다"며 "건진이라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대구지검에서 포스코 계열사 관련 수사가 있었던 것은 보도자료로 확인된 사실이다. 지검장이 보도자료까지 낼 정도의 큰 사건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석연치 않다. 더욱이 건진법사는 윤석열과도 인연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어, 윤석열을 통한 접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사를 보면 ‘포스코 민원 관련수사‘와 ‘계열사 관련수사’ 를 같은 것 처럼 말장난 중이고요. 반대로라면 오씨가 아닌 것 처럼 말장난 하는 거겠지만, 좀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 합니다.
이정도로 근거가 부실한 기사를 쓰면서 직접증거를 들이대는 뉴스타파나 뉴스공장을 인정안한다는 게 대한민국 언론의 태도라니.
역시 삼성의 힘은 무섭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는 삼성의 권력으로 부터 자유롭고 싶어서입니다
이재명정부 초기 전정권관련 수사도 속도를 내야하는데 이럴려면 검찰등과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검찰의 구조에 빠삭하고 돌아가는 생리에 훤한 인물이 필요한거죠. 저는 그 모든 걸 감안해서 저인물을 골랐다면 믿고 지지할겁니다. 이이제이가 될수 있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