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 모인 인원도 인원인데,
얼마나 민원이 많으면 저렇게 구호를 하고 시작을 하나 싶습니다.
학교주위 소음규제를 완화하거나 실내체육관을 만드는 방법이 있을텐데,
제한된 범위인 운동장에서라도 흙밟고 뛰어 놀아야 면역력도 좋아질거라 믿는 입장이라
소음규제 완화쪽으로 생각이 듭니다.
괜히 아침부터 미안해지네요
운동장에 모인 인원도 인원인데,
얼마나 민원이 많으면 저렇게 구호를 하고 시작을 하나 싶습니다.
학교주위 소음규제를 완화하거나 실내체육관을 만드는 방법이 있을텐데,
제한된 범위인 운동장에서라도 흙밟고 뛰어 놀아야 면역력도 좋아질거라 믿는 입장이라
소음규제 완화쪽으로 생각이 듭니다.
괜히 아침부터 미안해지네요
다른사람에게 양보를 구하는 것 또한 교육의 일환이기 때문에 저런거 갖고 미안해 할 필요가 있나 싶내요
우리아파트바로앞 과밀초인데 저런거없는데요
이거 지난 달쯤 라디오 취재한 거 듣는데 생각보다 민원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민원 안 넣어도 민원 넣는 사람이 많다는거죠.
이 시즌 되면 시끄럽다고 민원 하나둘씩 올라옵니다;;
세상에...어린 아이들의 뛰어놀음에 대한 체력 소모가 얼마나 건강한 행동인지 전혀 모르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