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임명 된 경호처장 이력을 보니
꽤 믿을만하고 능력 있는 분 같더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32581
그런데, 아직도 기존 경호처 내의 인물들이
꼬장을 부린 것인지...
경찰 상설 부대인 22경찰경호대를 취임식 업무서 배제했다는군요.
이 마당에...참...
당분간 경찰 경호를 받고,
한동안 새 경호처장 되신 분은
경호처를 개혁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대적인 물갈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탄핵 국면에서의 경호처의 행태를
조금의 의혹도 남기지 않고 조사하고,
가능한 최대한의 물갈이를 해서
한점의 껄끄러움도 없애야 겠습니다.
덧) 바로 전에 인계 되었다고 하네요.
글 수정은 하지 않고, 덧글 남깁니다.
그나저나 네이버 댓글이 매우 클린해서 믿어지지가 않는다는..요.
ㅋㅋㅋㅋㅋ
꼬리말고 사라진 애들...꽤나 많은가 봅니다. ㅋㅋㅋㅋ
아까 보니 리박스쿨에서 문자로 다들 글삭하고 튀라고 했다는
소식을 본 것 같네요.
아직 리박벌레들이 체코원전계약 기사쪽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가서 사실만으로 때려주고 왔는데 아직도 26조 먹었다 하면서 윤통만세 하고 있더라고요.
포털에서 기사의 노출빈도로 여론 조성하려는 것에 대한 제한은 반드시 이루워야 할 숙제네요.
[단독]경찰 ‘22경호대’ 업무 복귀···이재명 대통령, 경찰 전담 경호 종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4226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유지하라고 지시했던 경찰 전담경호대를 철수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경호처와 경찰 경호대 간 몸싸움 등으로 경호 안전성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해 경호처 전담 경호로 전환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저녁 경찰 전담경호대장에게 철수하라고 지시했고, 이에 전담경호대 40여명은 이날 장비를 반납하고 오는 6일 원대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