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문정권 때는 문통과 조국장관이 이것저것 다 하려다
여러모로 힘들어서 결국 막힌 듯한 느낌이었는데,
오늘 겸공 들어보니
이번엔 민주당에서 의원들이 플랜대로 입법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정부는 민생과 경제에 집중한다는거 보니... 정말 달라졌구나 하는 게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뭐랄까 문정권 때는 문통과 조국장관이 이것저것 다 하려다
여러모로 힘들어서 결국 막힌 듯한 느낌이었는데,
오늘 겸공 들어보니
이번엔 민주당에서 의원들이 플랜대로 입법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정부는 민생과 경제에 집중한다는거 보니... 정말 달라졌구나 하는 게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당대표 시절 이미 플랜은 짜 놨고
행정부는 인선만 잘 해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