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패배 내홍' 의원총회…지도부 총사퇴 요구도
50분전
[리포트]
대선 패배 하루만에 내부 갈등이 불거진 국민의힘.
김문수 / 국민의힘 前 대선 후보 (어제)
"삼척동자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방식으로,
우리가 공직 후보를 뽑지 않았는지…."
권성동 / 국민의힘 원내대표 (어제)
"우리가
분열, 분열, 말로만 하지 말고
정말 어렵고 힘들 때는
민주당이 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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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계를 중심으로
의총 소집을 요구한 건데,
이 자리에서
대선 패배 책임론과 함께
당 지도부
거취를 두고 격론이 예상됩니다.
한 전 대표는
선거 결과를 놓고
"국민께서
'불법 계엄'과
이를 옹호한
구태정치에
퇴장 명령을 내린신 것"이라며
지도부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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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싸움은 ‘당권투쟁’…‘친김·친윤·친한’ 3파전 [국민의힘 성적표]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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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놀랄만한 변화를 약속하고 지키지 못한
김용태 비대위는
즉시 해체해야 한다”며
“대선판을 협잡으로 만든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한다.
하루빨리 새 원내지도부를 꾸려
당의 진로를 결정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문수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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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안..남은....
내년....
지방선거....
공천권을....두고...
문수파...
친한파....
친윤파.....
서로.....싸워야...한다는..요...
윤석열 종신형 선고받고 감옥가면 윤서방파는 폐족이 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일겁니다만.
나머지는 남은거 줏어먹으려는 하이에나들이고.
잘해봐야 김문수 꼴 날텐데..
보이지 않는 손은 그대로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