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투표 사무원이던 박 씨는 그간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아파 대신 투표했다"며 남편과의 공모혐의를 부인했는데, 법원은 지난 1일 증거인멸 우려와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8448?sid=154
변명도 참 ㅋㅋㅋ
저게 안들킬꺼라 생각했다는게 소름이네요
당일 투표 사무원이던 박 씨는 그간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아파 대신 투표했다"며 남편과의 공모혐의를 부인했는데, 법원은 지난 1일 증거인멸 우려와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8448?sid=154
변명도 참 ㅋㅋㅋ
저게 안들킬꺼라 생각했다는게 소름이네요
둘 다 큰 범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