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사업가(?) 백종원도 결국 위선의 가면이 벗겨지고 파묘되서 나락가는데......
이번 대선 국면에서 이준석의 위선의 가면은 드러났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혁 신당도 포함니다.
국민대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빨리 "언론"이 늦게라도 나서서 이준석의 가면을 벗기는데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석의 가면"이 진정으로 벗겨지는 날이, 갈라진 청년남녀가 봉합이 시작되는 날이라
생각합니다.
이준석은
- 남들이 알콩달콩 연애할 20대 나이에 이준석은 권력을 등에 엎고 각종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 본인이 제대로된 일자리를 가져본적이 없으니, 청년 취업 상담 하면서 하는말이
시드머니 모아 구의원 출마하라는 희대의 망언을 합니다.
- 청년을 위한다지만, 말만하고 청년을 위해 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계엄에 강하게 반대했지만 기회주의자 처럼 집에 가서 샤워하다가(?) 왔습니다
- 청년들이 탄핵에 찬성하며 아스팔트에서 탄핵을 외칠때, 혼자서 대선후보 선언했습니다.
- 갈라치기, 혐오가 없었다지만, 그의 입발린 언어에는 늘 갈라치기, 혐오가 교묘하게 숨어 있습니다.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건,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