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지지자들은 "역사상 최다득표 대통령" 프레임을 강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괴랄하게 득표율 과반미달성 프레임을 씌우려는 기사들이 많이 보이네요.
3자 대결이란 말은 속들 뺴시고
양자대결이었음 가뿐하게 50프로는 넘었을 거지만,
이상하게 보수언론이나, 시사 평론가 들이 희대의 X소리를 하는데
"득표율 과반달성을 못 했다고, 민주적 정당성이 떨어지니 자중하시라"
전 역사상 최대득표를 했다는 것에서, 그것도 3자 대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민주적 정당성이
높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조기대선 국면에서
역사상 최다득표하였다는 것은 그만큼 선거에 대하여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았고(투표율에서 증명)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지지"를 국민의 객관적 수치가 가장 높다는 것입니다.
약 17,280,000표... 득표 아마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보기 힘든 수치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것도 사회의 주류이자 지식이 무르익은 40,50대가 지지하는 순도 높은 표입니다.
괜한 역풍 걱정 마시고, 꼭 해야 되는 개혁들! 강하게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