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요" 이후 말 빠르다고 말하는거 너무 빡치네요..ㅋㅋ 아직 지들이 힘을 합하면 이재명을 어쩔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가 봐요.. 지들 업보 이재명이 정리해줄겁니다... 가즈아 이재명 대통령~~`
여유있게 , 맞춰 가자고 이야기하며 다시 천천히 읽어 나간 강유정 대변인의 여유있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였습니다.
민주당 에게만 발동하는 꼴값..
저런 말이 주둥이에서 나온 다는 것 부터가 글러먹었네요.
예의는 같은 사람간에 갖추는 거죠.
구더기 쓰레기 같은거에 차릴 예의 따위…
줄리가 주말에 불러내도 암말 안하고 불려가서 기자회견 받아적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역사 때문에 기자들이 항의하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들긴하죠.
저는 근데 저게 맘에 안드는게 대변인 말을 타이핑 할 필요가 없는 시대인데 기자들은 그냥 받아적기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속보경쟁 진짜 문제입니다..
저 자리는 대변인 말 듣고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질문하는 자리지, 녹음기마냥 받아적는 자리가 아니거든요
굥돼지 밢표땐 타자 잘치드만
맨날 프린트물만 나눠주는거 보고 쳤나 ㅋㅋ 듣고 적는것도 못하네요.
전에 추장관이 퇴근시간무렵에 기자회견 한다고도 ㅈㄹㅈㄹ 어휴..
그냥 핸드아웃 나눠주고 질문 없는 사람들은 회견당에 들이지 마시길..
/Vollago
줏대없이 지들 꼴리는대로 씨부리는 더러운 주둥이들.
그리고 AI시대에 AI로 기록 못하나요?
뭐 못맏아쓰는게 자랑이라고.
지난정권땐 말도 못했던 것들이.
멍청하군요 기자들
지들이 챗지피티보다 더 잘 쓰지도 못하면서 ㅋ
https://www.voakorea.com/a/3658781.html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621
행정 집행의 대가는 일이 “빠르게 돌아가지 않는 것”을 “매우 싫어” 합니다.
영상에 딱 박아놓으면
그럼 국민이 알아서 버르장머리 잡아줄게요.
저짝 애들 땐 질문 하나 제대로 못하던 것들이 말이죠.
국민이들 지들 벼르고 있단 걸 해당 기사 댓글들마다 갈겨 주고 있는 중입니다.
심지어 ai 활용하면 현장에서 수십초면
받아적기 + 기사까지 작성 가능한데 그것도 못하고,
불러주는 내용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도 아니고
내용 자체가 매우 명확하고 폭이 협소한데,
그것도 제대로 기억 못해서 빠르다고 하는것도 이해도 안되고
애초에 브리핑을 들었으면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내용을 정리해서 기사를 써야지 무슨 받아쓰기만 하고 있데요??
옛날 이야기인줄 암... 요새도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