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과 다른 이중잣대 갬동 실화................???
무엇보다 언론개혁이 0순위입니다.
이중잣대로 보는 모든 과거의 기사들을 나열해주며 같은 사안에 대해서 다르게 보는경우
가차없이 대응하고, 필요하다면 세무조사부터 법안상정까지 가지고 있는 모든 무기를 동원해
초장부터 한두놈 정도는 흠씬 두들겨놔야 기강 잡힌다 보네요.
3년전과 다른 이중잣대 갬동 실화................???
무엇보다 언론개혁이 0순위입니다.
이중잣대로 보는 모든 과거의 기사들을 나열해주며 같은 사안에 대해서 다르게 보는경우
가차없이 대응하고, 필요하다면 세무조사부터 법안상정까지 가지고 있는 모든 무기를 동원해
초장부터 한두놈 정도는 흠씬 두들겨놔야 기강 잡힌다 보네요.
다만 다른 건 이제 이재명 정부에선 저런 언론사들 가만 안둘거라는 거죠.
전면 중단해야죠
언론 보도에 신경쓸 것 없이 하려던 일 하면 됩니다.
언론에 잘 보이려고 하다보니 꼬이는 겁니다.
힘이 없을 때 힘을 얻기 위해 여론에 신경쓰는 것입니다. 선출 권력을 모두 장악한 상태에서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 필요하면 탄압하면 됩니다. 언론사를 손볼 필요없이 오너의 불법을 수사하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검사들을 모조리 교체해야죠.
서로 털다보면 악순환이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 와중에 서로 깨끗해지는 것이죠.
언론똥꼬빨고나니 언론이빨아주던 윤석열이나 신경쓰세요
그러니 "그게 아니고..." 이렇게 정정하려 들 게 아니고 신문사주를 잡아 넣는 게 좋습니다.
당연히 좋은 기사 쓸리가 없죠 ㅎㅎ
누가 감동이 없는가?
일개 언론사에게 국가 최고
지도자가 인선으로 감동을
줄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습
니다.
앞으로 통일교 캄보디아 비리의혹 기사 쓸수있는지 앞으로 두고볼 생각입니다.
이젠 신경도 안쓰는 기레기사설입니다.
여론 조작할려고 난동치지만,
흔들림없이 지지할거다 이놈들아
언론개혁도 꼭 해야 합니다.
괜히 최근에 기래기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죠.
기레기들이 혹시나 눈치 살펴서 잼통 띄우고 이러면 뚜까패기 좀 부담이 될 수도 있잖어요.
근데 선명하고 꾸준하게 바로 발톱을 보이니 이제 쉰나게 뚜까타임을 기다립니다.
시작하지 않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DJ때 어설프게 세무조사 하다가 그것도 실패해서
임기말에 언론 총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죠.
노무현 정권이 탄생한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셨고
그 결과로 민주당 대통령일 때마다 난리치던 니뽄일보는 그때 잠잠했다고 하는 썰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