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통령이 되었는데 말이죠.
혹시나 간밤에 무슨일 있었나 병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마치 엇그제 제대한 군인처럼 말이죠.
새벽에 클리앙에 올라온 글 보니
새벽에도 사람들이 즐거운 잔치를 벌인 흔적이 남아 있네요.
추천글이 파파박 찍혀있는 재미난 글이 곳곳에 있구요.
이 후유증은 아마도 며칠 혹은 몇달은 이어질 듯 합니다.
이미 대통령이 되었는데 말이죠.
혹시나 간밤에 무슨일 있었나 병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마치 엇그제 제대한 군인처럼 말이죠.
새벽에 클리앙에 올라온 글 보니
새벽에도 사람들이 즐거운 잔치를 벌인 흔적이 남아 있네요.
추천글이 파파박 찍혀있는 재미난 글이 곳곳에 있구요.
이 후유증은 아마도 며칠 혹은 몇달은 이어질 듯 합니다.
뭔 일 생긴건 아니지 하면서
핸폰 뉴스부터 찾게 됩니다
전 해외사는데 몇번씩 뉴스체크에
밤늦은시간에도 보고 자기전에도 보고 일어나서도 바로보고
안고쳐지네요...
거짓말 1도 없이 노가다로 몸쓰는 사람인데 작년 내란 발발 이후 1시간 2시간 단위로 깨서 휴대폰 확인하고 또 잠깐 자다가를 몇개월 반복하고 죽을 지경이었는데 개표날도 그놈의 당선 글자가 안나와서 새벽까지 못자다가 드디어 어제 10시에 잠들어서 6시까지 통잠 잤습니다.아오 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