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가 나오네요....
흠....정녕 정동영 밖에 없는 걸까요? 좀 아닌것 같은데...말이죠.
옛날에 특사로 평양갔다와서 판문점에서 짜장면 한그릇만...이라는 헛소리를 해서 당시
우리 민주정권을 얼마나 여론에서 힘들게 만들었는지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이 납니다.
정녕 정동영이 최선일까요?
문프도 고려하지 않은 인물이 정동영인데 말입니다.
이런 기사가 나오네요....
흠....정녕 정동영 밖에 없는 걸까요? 좀 아닌것 같은데...말이죠.
옛날에 특사로 평양갔다와서 판문점에서 짜장면 한그릇만...이라는 헛소리를 해서 당시
우리 민주정권을 얼마나 여론에서 힘들게 만들었는지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이 납니다.
정녕 정동영이 최선일까요?
문프도 고려하지 않은 인물이 정동영인데 말입니다.
정동영이 기용되면 보은성이 없다고 하긴 힘들거같긴 하네요
그래도 최근엔 딱히 모난짓 안했으니 두고봐도 되지 않을까요
이런 사람에게 기대할게 없는데 말이죠.
이대표도 북한과의 문제는 약간 뒤로 제쳐두는 입장인지라 그냥 면피용 임명이라면 이해가 갑니다만...ㅎㅎㅎㅎ
정동영 의원 정도면 충분히 자기 밥그릇은 해냅니다.
없는 그냥 뉴스 앵커 출신입니다.
지지자는 비판을 할 수 있어야 하죠.
그런 맹목적지지가 2019년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 무한지지/ 뉴스타파 비토라는 지금 생각하면 희대의 코미디를 연출했습니다.
항상 맞거나 다 알지 못합니다. 정동영은 민주계에서 검증된 실패인사입니다.
지난 총선에서 앞마당에 출마했던것 자체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젊은 인물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쉽게 의원직을 가져가나요.
그래서 딱히 기대가 안된다는 취지입니다.
이정도 발언도 문제가 될까요?
이정도 발언도 감당이 안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만덕산에 안가고.. 자꾸 여의도에 있으니.. 권력맛을 탐하게 되죠..
대북대처 능력은 부족하지 않으나..
항상 자기정치가 우선이라서 결정적 순간에 충성심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석열이가 장관 자리를 전리품으로 나눠줘서 누구나 다 할 수 있어 보이긴 했습니다만...
72살이면 지금처럼 후배언론인들 안타까워하는 포지션 이상 뭔가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언론개혁도 주요과제인데 최민희의원 힘실어주는 역할이 중요한거죠.
뭘시키든 잘하시겠지만 한때 대선후보가 장관자리 탐내는건 모양새가 안좋죠.
선거 때 박스 떼기나 해서 경선 올라가 민주당 대선까지 거하게 말아 먹은 능력 부재의 인물에게 대체 무슨 보은을 한다구요
예전처럼 문재인 호남 홀대론이 터져 나온 것 도 아니니 호남 지역 안배라고 보기도 어렵군요 다른 인물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요
호남홀대론 가열차게 외친 사람이 바로 정동영이고 호남계 탈당러쉬로 후일 대장동 타령하는 이낙연 호남 지역 탕평론으로 총리 발탁한 겁니다
정동영은 노무현 시절 통일부 장관 임기 조차 뭔가 보여준게 없어요 정세현 전 장관에 비하면 무능력자에 가깝죠
저도 같은 취지의 글들을 보고 비슷한 취지의 글을 썼는데
답변은 바뻐서 다 못챙긴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만 보고 계속 달려오신 대통령이 중요한 첫번째 발자국을 내딛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인원을 뽑는데 너무 바빠서 다 챙겨볼 여유가 없으니 여기서 인선을 도와줘야 된다고...ㅋㅋㅋㅋㅋ
믿고 압도적 지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단 그의 선택을 무조건 지지하려구요.
헛발질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은 믿음과 신뢰를 보냅니다.
나름 상징성 있는 인물이기는 한
것 같은데? 능력이 되나 모르겠네요.
안따질랍니다
믿고 보고 응원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