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사법 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것은 맞지만 동시에 그렇다고 사법 기관들을 건드리는 걸 마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속도전도 필요한데 동시에 대대적인 여론전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왜 사법개혁이 필요한지
왜 검찰개혁이 필요한지
대장동 재판의 경우에도 엑셀 파일 조작 여부 등이 논란 되는 것인데 이런 부분을 제대로 먼저 언급하면서 여론전 하지 않으면 언론은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수사하는 검사를 괴롭히는 것처럼 포장하려고 합니다. 권력자가 되어서 검사를 누르는게 아니라, 해당 검사가 한 행위들에 대해서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언급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정부 차원에서의 여론전이 필요합니다.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악마화 하는 걸 그냥 웃어 넘기다 극우화가 진행되었고 공산화와 공화정 조차 구분 못하는 애들이 종교처럼 이재명을 악마화하는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인들, 이런 어린 애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통령 됐으니까 끝이 아니라, 대통령 됐으니까 그 장점을 가지고 여론전을 더욱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가 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여론전도 필요하지만, 상대가 하고 있는 저열한 짓을 분쇄하는 여론전도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뭐 할때마다 뒤로 돈먹는다 뭐한다 지지율 흔들기만 할테니까요..
그게 말리는 겁니다 현 언론환경에서 그렇게 할 역량도 없거니와 속도만 느려집니다
몽골기병대의 속도감으로 뉴스를 뉴스로 덮는게 최고죠
그러다 계곡정리처럼 사이다 정책하나 밀어서 지지율 관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