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아 화제가 된 더불어민주당 안귀령 대변인이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내정됐다.
4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안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내정돼 관련 업무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변인은 지난해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된 무장 계엄군에 몸으로 맞선 모습이 화제가 되며 '잔다르크'로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이번 조기 대선에선 이재명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아 후보 유세 현장마다 사회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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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