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서 읍면동 득표율까지 알 수 있는
대선결과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지역별로 의외인 곳들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서초와 철원에서도 이재명 우세인 곳이 있더군요.
저는 여러 곳 중에서도 압구정을 보고 가장 놀랐습니다.
대구가 이재명 23.22% : 김문수 67.62% 인데
압구정은 이재명 14.6% : 김문수 77.9% 입니다 ㄷㄷㄷ
(참고로 강남구 전체 합산은 이재명 32.2% : 김문수 56.6%)
관심 있는 지역들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5/vote_2025/

거품 물게
그만큼 빨갱이들이 많아서겠죠 😱
진짜 썩어 빠졌네요..
전쟁나서 폭격맞고 아파트랑 땅 다 초토화 되도 그럴건지...
대구는 정말요......ㅡㅡ
솔직히 이건 어느정도 이해가는 면이 있죠 ㅎㅎ
근데 경상도 문디들은 병이죠.
이사갈 여력들 있잖아요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은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 몫을 가져온 것이라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죽고나면 본인이나 본인 자손도10원 한 장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걸 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죠.
만약에 죽고나서 가져간다면 그것은 자신의 말과 행동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일부가 믿고 있다고 하는 성경속 예수님의 가르침, '부자가 천국에 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나 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런 가르침을 불편해하거나, 성경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은 아예 삭제하고 싶어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원칙대로 혐오시설도 좀 넣고 해도 됩니다.
어차피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