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전향한 1찍이지만, 북한은 우리 힘으로 제압 가능하지만,
중국은 차원이 다르죠.
북한은 우리가 품어야 합니다. 그래야 중국이 북한에 눈독 못들입니다.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는 대한민국이며, 북쪽은 김정은 괴뢰군부가 이북 거주 2500만 국민들을 인질로 잡고 있죠.
박근혜 실책 중 하나는 중국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되기를 제일 바라지 않는 나라? 바로 중국입니다.
우리가 통일되면, 중국은 한미 연합군을 국경에서 맞대야 하니까요.
"한국은 미국 아니었으면 진작 손봐줬을 나라",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 "소국 대국" 이딴 소리를 공공연히 공산당 지도부에서 떠들고 다니죠.
그냥 사업 파트너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미건조한 관계로만 딱 유지하고 끝내야 합니다.
우리 뒤에 미국 없으면, 동남아 국가들에 중국이 하듯,
바로 개무시 모드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지금 트럼프 보면 시진핑이랑 개진 도찐이니 우리는 K문화를 무기로 아세안, 중국, 일본, 유로 다 친하게 지내야죠~
정상적인 외교해야죠 아니 할겁니다.
정상외교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쌩까고(프랑스는 그래도 미국이 어쩔수 없죠) 중국가서 딸랑거리고 경제적이득(에어버스랑 이것저것) 취함
감정외교
중국은 이제 필요없는 나라다 효용가치 떨어졌다.
(윤정권초) 이후 계속 적대시함.(국대기업들 손털고 빠져나오기 전에 직설적인 적대감 들어냄)
박근혜 중국전승절참가 그당시는 중국수출때문에 친중하는척 했어야 했지만 전승절참가는 선을넘음
(미국과 서방에서 완전 깜놀 여파로 미국 달래려고 싸드배치 쉽게 받아들임)
중국에 대안없이 적대시 하지않는건 칭찬해주시고
어느나라나 말로하는 중국 칭찬을 공산당이라 색안경 쓰지마시고 외교적 수사 국익 우선이 어떤건지 살피시길 바랍니다.
아 통일 반대하는건 중국 뿐 아니라 일본도 있어요 미국은 한국보다 일본이 몇배 효용가치 있으니 일본편 들꺼고요 그래서 외교적으로 러시아 이용 해야 합니다.
암튼 조금 믿고 샬펴주십사 합니다.
그 중국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는 아직 못고치셨나보네요.
중국은 미국도 버리지 못합니다. 공생관계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