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믿고 주식 투자해서 말아먹고
코인으로 곡소리 내는 애들은 거의 뭐 상수로 올라오고
이준석 10% 확정이고 15%노래 부르다가 8% 개이득 거리고
윤카 거리면서 윤석열 헐 때 까지 빨아주다 지금은 원수졌고
문프때부터 적화통일 중국에 흡수 된다 염병을 떨어놓고
아직도 우리나라 그대로이고...
집단지성의 힘이 저정도로 약한 지푸라기단은 진짜 처음보네요.
보통 평범한 머리들이 많이 모이면 그래도 평균은 가는데
쟤네 똥볼 차는 거 보고 있으면 차라리 사회에 도움 안 되는
빡대가리들 폐기물로 관리할 수 있는 저동네가 있어서
다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저 집단의 집단지성이 저 지경으로 빻아진 원인이 뭘까요??
개선이 안 되고 연속 개똥볼만 차는 이유는 자성 자정이 없이
매번 외부로 탓을 돌리다보니 유지되는 것 같기능 한데...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매번 "절대 안됨"
"무조건 됨" 같은 말을 뱉죠? 또 그게 추천을 받아 베스트?에 오르고
결과는 = 최악의 수 반복인데... 진짜 무식하면 용감한 건가......
그래도 단체가 모이면 기본 지능은 나오지 않나...
진짜 신기하네요......
이쯤되면... 아니 이미 옛날에 "아 우리가 능지 박살이었구나!!"하고
깨달았어야 되는 것 같은데.. 와... 같은 한 표....
노오오올라워요
이런거 보면 드는 생각이 존댓말 쓰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존댓말을 쓰면 생각이 달라도 토론하게 되는 효과가 분명히 있는것 같아요. 반말을 쓰면 다른 의견은 조롱 비난으로 끝나기 쉬운것 같습니다.
pgr에서 이번 대선 선거게시판에 네임드가 오랜만에 글 올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글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글에도 존댓말로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대화하는 사람들과 그런 문화를 보니 이런 환경이 오류를 바로 잡아주는 효과가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됬습니다. 어떤 의견도 존중하고 존댓말로 토론하는 문화가 오류의 가능성을 줄일수 있음을 봤습니다.
다만 여기는 이맛클의 동네라서 검증을 하는 분들이 꼭 있고 그 의견이 타당하면 대부분 받아들여지는데요
글이 삭제되거나 그 밑으로는 댓글여론이 바뀌거나 하는 식으로요
근데 저기는 일부 타당한 반론이 있어도 비추박고 무시하더라구요
도파민 중독으로 정화가 안되는 똥통이에요
대구가 계속 2찍하는거랑 비슷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 소득세 걱정하고 법인세 깎아주는 정당지지하는 바보들이죠...
최저임금 올려주려던 정당은 욕하고 무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