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8365
일단 저는 아직도 이 당 이미지와 구성원들 그리고 당의 방향성중 일부 성향이 맘에 안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번선거에는 정치적으로나 인품으로나 심상정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단.유시민 비판때는 역시 그 당이구나..싶었어요.)고생은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부 민주진영 지지층중에서 고맙다며 후원금을 보내주는것 같군요.지난 대선 끝난후 모인 후원금보다 의미는 다른느낌
하지만 일부 민주지지층중에서 노동부장관에 저분 하면 안되냐? 라는 말씀들 하시는데요.저는 이당 출신들은 배제하는게 맞다봅니다.
지난 선거들에서 얻은 당이 득표율때문에 메인토론회 나올수 있었고 그나마 토론데서 존재감을 어필해서 이정도 지지 받은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더 힘들었을듯
하지만 이제 다음 선거들에서는 민노당이 존재감 펼쳐지기 더힘들게 너무나 가난한 원외정당인것은 둘째치고서라도
경쟁자인 조국당.진보당.개혁신당이 모두 출전 대기중이라
민노당의 설자리는 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선직전 선거들에서 어느정도의 득표율을 얻어야만 메인토론에도 나올수있는데 민노당이 적정기준 득표율 받기는 어렵죠.
지방선거때 조국당의 약진이 전국에서 돋보일거라 보고요.
진보당은 일부 노동자 도시들을 노릴듯합니다.
개혁은 솔직히 망했으면 하는데 과연..
과거 인물들은 고대로에요
노동부장관 시켜주면 좋겠다는 사람들은 또 속는거죠
1. 정의당 느낌 그대로 나는 당이라서 솔직히 이제야 다른 친구들한테 민주당 혐오 프레임 간신히 벗겨지는 수준인데, 쟤들하고 간다? 그 다음 선거에서는 젊은 남성 표 더 이탈될 것 같습니다.
2. 윗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얘기하자면: 이미 민주당의 노선이 포괄적인데, 민노당은 아직도 갈라치기에서 솔직히 못벗어난걸로 보이고,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다시 혐오로 만연된 사회가 되는게 싫습니다.
3. 어찌되었던 열심히 투쟁하시고, 또 뛰어오신 유시민 작가님한테, 맥락을 무시한 비판을 하는것 보고 진보당에도, 민노당에도 더욱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토론회 때는 1차는 조금 선 넘었다 싶었어도, 2차 3차 때에는 그래도 살짝 다시 호감이 생길뻔 했습니다, 근데 유시민 작가님한테 하는 말들을 보니까, 그냥 진보정당의 가치는 숭고할지라도, 그 안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국힘 가고 싶은데 못가서 일루 온 사람들" 같은 느낌을 깊게 주더라구요.
총선이나 선거 때 마다 또 민주당 발목잡아요
박빙 지역구에 알박기 해서
민주당 낙선 시키고 심상정의당 때 많이 당했죠
그들은 그들의 정치 실험에만 관심이 있지.. 국민은 없습니다.
대놓고 국민 무시하는 국짐당보다 더 해로운 당입니다.
저들은 우리 민주 진영이 아닌 그들만의 진영에 속해있습니다.
저들은 입진보, 유사 진보입니다.
민주당은 중도,약보수 조국당이 진보 진영으로 포지셔닝하면서 이 나라를 끌고 가야 합니다.
입으로만 지껄이고 같은 편에다 총질하는 유사진보는 국짐당보다 더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