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봤던 후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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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면부터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옆 좌석 분도 우시고요.
영화가 끝난 줄 알고 나가시다가
다시 멈춰서 보시는 관객분들.
목숨걸고 윤석열 파면 전에
영화 기획해 주신 분들.
출연을 결심하신 분들.
영화관에 걸리기까지 관계된 모든 분들.
펀딩해 주신 시민분들.
카드결제로 영혼 보내기 해 주신 분들.
영화보러 오신 시민분들.
목숨걸고 취재해 오신 독립언론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뉴스타파의 리박스쿨 단독보도에서도 전 국민의 내적 식민지와 내란좀비 양성화에 충격받았지만,
깊고 촘촘하게 뿌리내린 종일 매국 세력에 대한 <파묘>가 내란종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