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대통령 방향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저쪽보세요.
기재부장관/경제부총리부터 딱 코드인사해서 일단 돈흐름부터 잡잖아요
관료출신들은 일단 "안정"이 우선이라
개혁적인 정책 추진 못합니다.
관료출신 실무자는 차관, 공공기관의 부원장정도로 충분합니다.
그러니 탕평인사 이런거 신경쓰지 말고
철저히 코드 인사해야합니다
아울러 장관들은 확실한 고집?이 있는 사람들이 해야해요
민주화 운동 좀 했다고... 여성할당제라고 잘못임명하면
그쪽 부처 국장 실장들의 거부에 말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