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첫날부터 영부인 머리를
카메라로 밀치는 사태?가 일어났네요 ㄷㄷㄷ
영부인이면 말그대로 퍼스트 레이디인데
최고의 경호와 안전에 신경써야할 대상인데도
대포만한 카메라로 영부인의 머리를 밀치고 지나가더군요
민주당 출신이 대통령되면
다들 양반(?)으로 생각하고 마구 물어뜯었죠
그리고 소위 아래(?)로 보고 마구 짖어댔습니다.
문프에게
자신있습니까!!!
추미애 장관에게
일요일날 부른건 너무 한거 아닙니꽈??
등이 생각나네요
아무튼.....
최고의 성과를 낸 노무현 대통령은
사실상 언론에게 완패해서 정권내준거죠....
문프때 언론개혁했었어야 하지만
당시 총리, 당대표가 언론출신 이낙연 이라 ㅡㅡ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들도 겁을 먹는게 있습니다.
악의적 허위사실 보도
명예훼손형 보도에 대해서는
징벌적 배상제도
반복되면 언론사 면허정지까지 때릴수 있도록
언론개혁이 최우선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허위사실 보도 등에 대해서는
절대 가만히 있지말고
기자상대로 철저하게 고소 고발 해야합니다
그래야 저들은 찍소리도 못냅니다.
ㄴㄱㅇ 딸
ㅎㄷㄹ 딸 보도 쏟아지자
"기자"상대로 적극적인 고소 고발로 대응하니
언론에서 이야기 쏙 들어갔죠
저들은 저런 인간이기 때문에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알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꼬리내리는 족속들입니다.
할수있는 권력은 다 써서 언론개혁해야합니다.
조중동은 세무조사 매년 하고요. 종편도 가짜뉴스채널 없앱시다.
MBn 방송으로 문재인 일대기를 특집으로
유년시절부터 쫙 보여주더라구요.
Mbn이 웬일로 이러나 싶었는데..
기레기들의 아부가 있더라도,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문통은 누가 치켜세워주면, 웃느라고
긴장을 풀어버리는 습관이 있으시죠.
힘들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개혁에 앞장서고,
때로는 추상같은 질책..이런모습도
종종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