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강남3구·용산 뺀 전지역 승리…영남 보수 결집세 약화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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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보터’ 지역인
서울과 충청 표심을 가져오며,
1987년 직선제 도입 이후
최다 득표로
승리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패배했던 곳이다.
영남 지역에서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게
모두 선두 자리를 내줬으나,
부산에선 40.14%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계열 후보로는
처음으로
40%대 벽을 넘었다.
‘강남3구·용산’ 제외하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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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보터 충청, 이 대통령 품으로
각종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충청은
이번 대선에서 이 대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20대 대선 땐,
윤 전 대통령이 충청 전 지역에서 승리했지만,
이번 선거에선
이 대통령은
대전(48.50%),
충북(47.47%),
충남(47.68%)에서
모두 김 후보를 앞질렀다.
세종의 경우,
이 대통령은 55.62%,
김 후보는 33.21%로 큰 차이를 보였다.
보수 결집 약해진 영남…부산에서 40% 벽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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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
모두 김 후보에게 패배했지만,
예전만큼 압도적인 패배는 아니었다.
이 대통령은
대구에선 23.22%, 경북에선 25.52%를 득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에선 31.28%의 득표율을 기록해,
지역 평균치를 넘는 성과를 이뤘다.
피케이 지역에선
‘졌지만 잘 싸웠다’는 말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 40.14%를 득표했는데,
이는 1971년
제7대 대선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기록한
23.32%를 넘는
최고 득표율이다.
울산에서도
42.54%를 득표해
민주당 후보 가운데
역대 최고치를 얻었다.
경남 득표율은 39.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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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텃밭에서도....
40%...넘는....
득표율이...
내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도...
등장...
할것..같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