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의 대통령실이 무슨 조폭사무실이나 범죄조직 철수현장도 아니고 대체 뭐하는 짓일까요.
파면되어 쫒겨나게 되자 행여나 “티끌만한 범죄증거”라도 남았을까봐 “쓰던대통령실 자체”를 아예 없애버리려 한걸까요.
어차피 국정운영은 한게 없는 것 같으니 거기서 그동안 대체 뭘했었는지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뭘 뜯어갔는지도..
이건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파봐야 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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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통령은 본인이 아닌 누가 될지 모를 다음 대통령을 위해 그 욕을 들어먹으면서도 대통령전용기를 들여오려 했는데. 내란수괴 저것들은 진짜..
아참..
혹시나 저기있던 장비,시설 모두 어딘가로 옮겨서 내란지휘본부라도 차린건 아닐까 걱정되네요. 새 대통령 집무실에서 이런부분 꼭 체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보안과도 관련될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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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실태를 온 국민에게 까발렸으면 좋겠습니다.
조사 안하고 방치하면 새정부가 덤탱이 쓸테니 잘 조사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