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박은정, 추미애 의원의 결사 반대도 이해 갑니다. 검찰, 특수부 출신은 적합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민정수석이라는 자리는 대통령의 개혁 의사와 의중이 검찰에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인사가 필요합니다. 윤석열보다 한참 위에 있었던 인사이기 때문에 이 시국에 어떻게 사람을 쓰느냐! 용인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인수위가 없기에 초반에 공직기강을 다지기 위해 등용한다고 언급했네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41708001
오늘 퇴근 할 생각이 없나본데...
확정 발표 나기 전 까지 봐야 겠군요..
재능과 노력, 하...
하나만 하십쇼. ㅠㅠ
업무 준비가 완료되면 얼마나 더 달리려고 할까요..ㅠ.ㅠ
박은정의원이랑 추미애 의원이 결사 반대 하는 것같던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41708001
ㄷ ㄷ ㄷ ;;;
ㅋㅋㅋ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