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수 임명에 대해 추미애 장관님, 박은정 의원님이 오늘 아침 강하게 반대의견 냈었습니다. 잼프 귀에 좀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브릿츠
IP 183.♡.213.223
06-04
2025-06-04 17: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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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cul님 저는 오히려 박은정이 검찰 쪽으로 다시 들어가던가(검찰총장) 아니면 그래도 그간의 행동으로 어느정도 진정성을 정말 보여줬던 임은정 검사를 한번 마지막 검찰총장으로 개혁 수술 전에 한번 임명해보는 파격도 나쁘진 않지않을까 생각하네요.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부개혁은 결국 스피드가 생명일겁니다.
모두가 만족하고 모두가 납득할만한 인선은 사실상 원래도 원체 힘들긴 하겠지만…확실한 유경험자들 중에서도 그중에서도 정말 실제 사회적 매장을 억울하게 당하다싶이하다가 진흙탕을 기다 탈출한 사람들의 조언이라면 정말 들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전 추미애, 박은정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적으로…민정수석 중요한 자리 맞죠. 그리고 하물며 검찰출신에다 거기에 특수통 출신이라…무슨 연유가 있어서 하마평까지 나오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재고해볼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한번 당하면 그건 상대 잘못…두번까지도 이건 그래 실수라고 할수 있겠다 싶지만…세번째(이번 정부까지면…) 또 똑같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아무것도 못할 여지를 시작부터 남긴다…?? 전 이건 이제 상대방쪽의 문제도 우리의 실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능하고 미련하고 그걸 맡을 역량이 아니였음을 이제 전국민한테 인증하는거죠. 문재인 정부의 실패는 결국 인사, 인선의 무능과 실패와 직결했던 문제였다고 복기해보면…정말 잘 생각하고 신중하게 검토, 검증하고 검증을 했어도 또 촘촘하게 검증을 여러번 또 해서라도 정말 인재다운 인재를 적재적소에 써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일단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정수석 인사는 탈검찰,탈법조계 기조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의외군요 트로이 목마도 아니고 굳이 검찰을요 검찰과는 철저히 선 그어야 합니다 503시절 검찰출신 민정수석 폐해를 벌써 잊었나요 검사 청와대 파견 제도조차 파기 했던게 문정부 였죠 민정수석에 검찰 출신 넣는다고 검찰집단이 말 안들어요 오광수 윤석열과 같은 팀에 있던 특수부 출신 입니다
비법조인이면 조직내 파워가 딸릴수도 있어서 어쩔수 없을수도 있긴한데.. 걱정은 좀 되네요. 전례가 있어서...
공연히모욕감
IP 210.♡.3.115
06-04
2025-06-04 17: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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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으로 훈수두는 사람들보다 잼통령이 더 알아서 잘하리라 믿고 무지성 지지합니다.
초록구름별
IP 210.♡.114.89
06-04
2025-06-04 1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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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러시아통인것 처럼 알려져있으나… 참여정부때 외교부 북미마피아사태때의 인물이죠. 이후 이명박때 복귀했었던가요. 이번 총선에 줄 잘타고 들어왔으나 솔직리 북미마피아… 그들은 기재부마피아와 더불어 가장 개혁해야 할 대상들 중 하나란 말이죠. 대미도 대미지만 대중, 대러 등 보다 폭넓은 안보정책으로 균형외교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mamakkung님 이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해온 사람들은 ‘성남·경기 라인’이다. 지금의 이재명을 만든 이들이다. 그 중에서도 최측근으로 꼽히는 건 이재명 의원실 김현지 보좌관이다. 두 사람의 인연만 27년에 달하지만, 언론에 알려진 것이 별로 없다. 당에 오래 몸 담은 보좌관·당직자들의 평도 “(국회) 구내식당에서만 보이는 그림자같은 존재” “후보와 독대해 일정도 바꾸는 실세” 등 제각각이다. 1995년 변호사였던 이 대통령이 주도해 설립한 ‘성남시민모임’에서 사무국장을 맡으며 첫 연을 맺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2578?sid=100
성남시민모임 시절부터 20년 넘게 함께한 김현지 보좌관도 최측근으로 이 후보를 보좌해왔다. 김 보좌관은 이 후보가 경기지사로 재임할 당시 경기도청 비서실에 근무했고, 이 후보가 2022년 6월 인천 계양구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여의도에 입성한 후에는 보좌관으로 국회에 들어왔다. 지난 2022년 9월에는 김 보좌관이 이 후보에게 검찰의 소환 통보 사실을 보고하며 "전쟁입니다"라고 언급한 텔레그램 메시지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1046400001
mamakkung
IP 106.♡.131.150
06-04
2025-06-04 17: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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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perjureyourself님 감사합니다. 평생의 은인 같은 측근이네요. 더 든든해 집니다.
구름따라강물따라
IP 211.♡.104.92
06-04
2025-06-04 17: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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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수석은 정무직이라 대통령 마음대로 임명과 사퇴를 시킬 수 있습니다. 쓰다가 정 아니다 싶으면 자르면 됩니다.
언론 개혁도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조선일보도 어차피 정보창구중 하나죠. 회원님 말대로라면 이재명대통령 캠프가 조선일보가 몰아준대로 인사구성을 하고있다는게 되는건데 ^^;;
그렇게 여론을 구성하니까요
저 지랄일보 악입니다 ㅡㅡ*
503시절 검찰출신 민정수석 폐해를 벌써 잊었나요 검사 청와대 파견 제도조차 파기 했던게 문정부 였죠
민정수석에 검찰 출신 넣는다고 검찰집단이 말 안들어요 오광수 윤석열과 같은 팀에 있던 특수부 출신 입니다
전례가 있어서...
대미도 대미지만 대중, 대러 등 보다 폭넓은 안보정책으로 균형외교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2578?sid=100
성남시민모임 시절부터 20년 넘게 함께한 김현지 보좌관도 최측근으로 이 후보를 보좌해왔다. 김 보좌관은 이 후보가 경기지사로 재임할 당시 경기도청 비서실에 근무했고, 이 후보가 2022년 6월 인천 계양구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여의도에 입성한 후에는 보좌관으로 국회에 들어왔다.
지난 2022년 9월에는 김 보좌관이 이 후보에게 검찰의 소환 통보 사실을 보고하며 "전쟁입니다"라고 언급한 텔레그램 메시지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1046400001
5대 일간지 정치부 기자들이 구축한 취재원들에게 수집된 정제된 정보를 더 신뢰하는 사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