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임명했었던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스스로 사의를 표명 했다네요...
일단 KAI와 KF-21빠인....저에게는 희소식 인데...
좋은 자리면 짜를 때까지 임기 다 채우려 버티는게 보통 내란의 힘이 임명한 기관장들의 행태인데...
얼마나 구린게 많았으면 스스로 이렇게 줄행랑을 치는 것인지 ???
Shield AI사의 AI SW를 이상하게 계약한 건은 빙산의 일각일듯...
만약 아래 내용이 맞다면 왜 줄행랑을 ????
이재명 대통령 1일차 인데 벌써 이렇게 하나씩 바로잡아 지네요~ 캬~
그렇다고 한국 내수 물량이 KF-21이 충분한가 하면 그것은 또 아닌거 같고 참
내부승진하는 게 보통인 조직인데요.
그리고 윗분 댓글 대로 잘 개발해온 이사진 싹 날리고...
내란의 힘이 임명한 기관장들은 신기하게도 다 버텨서 임기를 마치고 관두는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