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임전도사 윤모씨 “왜 5·18만 민주화운동인가···서부지법 사건도 국민 저항권 행사”
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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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난입·폭력 사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모씨가
4일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5·18 민주화운동에 빗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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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 전광훈 교회 특임전도사 "국가가 국민에 악당짓"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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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모 씨 등 공판
원본성 무결성 다투다…주장 철회 후 증거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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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
재판부가 피고인들의 태도를 지적하자
구속기소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가
"국가가
국민에게 악당짓을 했다"고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4일 오전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윤 씨와 이모 씨의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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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씨는 공판 끝무렵 발언 기회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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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사태는
국가가 국민에게 악당짓을 했다고
생각했다고 해서 일어난 일"이라며
"재판부에서
부정선거랄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잘못된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현명한 판단을 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제가 또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재판도 받고 있는데
상당히 (해당 재판과는) 상충됐다"
"(5·18 민주화운동도)
국가가
국민에게
폭력을 행사해
국민이
저항권을 발동한 것인데
한 사건은 민주화 투사,
운동이라고 하지 않냐.
이런 부분도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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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폭도측...주장...:...
국가의...
폭력에...대항한...
서부지법...폭도들은...
억울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