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싶이, 과거 소련이 미국 도청하려고 외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소련이 도청장치를 했는데 미국이 이 사실을 알고 도청 장치를 온갖 기술로 찾으려 했으나 실패,
그 대사관 건물을 모두 철거 하고
모든 자재들, 시멘트, 철근 이런 것들까지 미국에서 군용 수송기로 전부 수송하여
현지에 새로 대사관을 지었고 건설 인부들도 다 신원 조회 확인된 사람들로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소련이 미국에 친선 선물로 목재로 만들어진 미국을 상징하는 독수리 모양의 벽걸이 장식을 선물했는데
그 안에 도청 장치가 있었는데 이를 미국이 오랫동안 몰랐다네요.
왜냐하면 그 도청 장치가 금속탐지기로도 안 잡히는 소재로 사람 귀 내부 구조 모양으로 만든 전력을 전혀 쓰지 않는 전파 탐지기로도 찾을 수 없는 장치 였다고 합니다. 이게 건물 밖에서 이 독수리 장식을 향해 어떤 기계로 방향을 맞추면 거기서만 소리가 도청으로 들리는 방식이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게 된것도 우연히 알게 되서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게 수십년전 이야기에요.
지금은 더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도청을 한다는 말이에요.
청와대를 민간에 개방해서 아무나 들어 오고
용산 집무실은 인부들 신원 조회가 안되고 완전 그 과정에서 아무나 드나 들던 동네 시장통 같았다고 합니다.
이번 내란 사태 이전에 미국 정부에서 유출된 기밀 문건에 이미 윤석렬 정부 도청 사실이 들어 있어서 국내외를 발칵 뒤집어 놓았고
내란 후에도 미국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정황 증거들이 드러 나고
북한이 윤석렬의 도발에 자극 받지 않고 그 의도를 알고 있었다는 점을 보면
청와대 용산은 이미 외국 국가들의 도청 맛집일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늘봄 교실 사태를 보듯 한국 곳곳에 친일 식민지 사상 주입을 하는 것을 보면
일본이 과연 그런 윤석렬의 무능한 안보에 모른 척 할까요.
그래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용산에 계시던 청와대 계시던 무수히 많은 도청장치를 과연 어떻게 해결 할 건가가
외교 안보경제를 아우르는 무척 중대한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짓는게 가장 확실한 안전한 방법인데
윤석렬이 현재 나라 곳간을 다 털어 먹어서 돈이 없답니다.
아무리 기상 천외한 방법과 기술이 있다해도 우리나라도 그만큼 기술력 인력 돈 다있는데 100% 뚫린것 아니겠죠
심지어 냉전시내 물건이라서... 지금은 더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