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는 조선시대 권위주의 가치관과 국가주의 가치관이 같이 있어 딱 독재에 최적화된 전체주의 토탈리즘 즉 파쇼 나치 극우고요.
4050은 진보가 아니라 찐 보수입니다.
탈권위 국민주권을 세우려는 내셔널리즘 성향의 찐 보수 입니다.
이걸 자꾸 진보라 말하면 생각없는 사람이에요.
나이먹어 더욱 찐보수가 되고 늙어 7080이 되면 더더욱 찐찐보수 내셔널리즘 성향이 될겁니다.
4050은 늙는다고 극우 파쇼는 절대 안되요.
기성세대는 조선시대 권위주의 가치관과 국가주의 가치관이 같이 있어 딱 독재에 최적화된 전체주의 토탈리즘 즉 파쇼 나치 극우고요.
4050은 진보가 아니라 찐 보수입니다.
탈권위 국민주권을 세우려는 내셔널리즘 성향의 찐 보수 입니다.
이걸 자꾸 진보라 말하면 생각없는 사람이에요.
나이먹어 더욱 찐보수가 되고 늙어 7080이 되면 더더욱 찐찐보수 내셔널리즘 성향이 될겁니다.
4050은 늙는다고 극우 파쇼는 절대 안되요.
저는 늘 보수라 말하고 다닙니다.
보수가 나라팔아먹는 당 찍을순 없죠.
한국의 진보는 보수성향입니다. 진보는 내셔널리즘이 없어야 하는데요!!!
4050은 누가봐도 내셔널리즘입니다. 그래서 4050이 보수에요.
권위주의 반대가 민주주의 랍니다.
극단적 개인주의 세대가 지금 왜 보수당 뽑는 줄 아세요? 그게 그들의 정체성이거든요. 내가 번돈 왜 국가에서 뺏어가냐. 내가 부동산 코인으로 벌돈 왜 못벌게 막냐 이런 생각이죠.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의미가 있는데 왜 굳이 보수를 좋은 단어로 만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수는 보수가 아니고 수구꼴통이다 이런말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보수의 현실이 그거라면 그거대로 보수는 그런 의미로 쓰면 됩니다. 애써 보수를 좋게 포장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국가보다 개인이 상위에 있는게 진보에요.
거꾸로 아시네요.
국가는 개인의 행복을 위해 복지가 생기는 거고요.
국가가 우선이면 개인은 소모품이니 복지가 없습니다.
세금내는게 싫다는건 그냥 이기주의로 반사회 반문명입니다. 이. 또한 파쇼가 되죠.
극단적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고요.
(개인주의 의미를 모르시는군요)
그들이 뽑는건 보수가 아니라 극우 파쇼 나치 입니다.
보수는 원래가 내셔널리즘입니다.
한국서 보수를 괴이하게 쓴거고
이제 용어를 바로알고 쓸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의 자유가 나 잘났다고 규제철폐하고 국가 최소화하면 개인의 자유는 오히려 없어지고 만인의 투쟁만 남거든요. 이건 자유가 아니죠. 굶어죽을 자유는 자유가 아니죠. 사회 안전망속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개인의 행복을 찾고 이런게 저는 진짜 자유라고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보수당인 국힘은 보수가 맞고, 민주당은 진보가 맞다고 봅니다.
룰을 어기는 카르텔의 이익추구는 보수가 아닙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경제가 살아나고, 국힘이 집권하면 늘 경제 재앙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수의 사상은 자유주의가 되기 십상이고, 진보는 사회주의가 되곤 합니다.
개인주의는… 글쌔요, 반사회주의 정도? 보수 진보와는 무관한 아나키즘적 방향성이지 싶습니다.
민주당이 복지확대 사회안전망 확대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명확히 진보적인 정당인데 애써서 보수라고 규정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강력한 진보정당은 아닌건 알겠는데 두당을 나누면 진보에 속하는거 맞죠.
반면 규제철폐, 감세, 복지축소를 외치는 정확히 국힘은 보수 맞습니다. 왜 애써서 보수를 포장하는지 모르겠어요. 보수란건 단어일 뿐인데 말입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차이를 전혀 모르시는군요.
행동히는건 민주당이 시장경제고, 국힘은 공산당 관치경제인데요.
민주당은 시자경제를 공고히 하기위해 복지를 늘리는거고
국힘은 철저히 규제 철폐란 이름으로 부정부패 카르텔 구조의 공고화 입니다. 그리고 국민은 개 돼지죠.
국힘에 대해 이상한 세뇌된 환상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냥 "매국노"인데요. 우리가 보수인데;;;
솔직히 좀 공감하기 힘듭니다.
민주화 시대를 겪었고 X세대롤 통해서 나름 기존 세대와 차별성을 가진 세대입니다.
20~30을 진보 40~50을 보수로 묶는 그것도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20~30대가 40~50보다 더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주변을 봐도 그렇고 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극과 극이 통한다는 나쁜 의미의 극진보 성향은 일부 조금 더 강한건 사실입니다만)
뭔 말을 하고 싶으신지는 알겠지만 40-50 세대로서 솔직히 그렇게 기분 좋게 들리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진보도 똑 같다고 봅니다. 어제의 진보가 오늘도 진보는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보수가 되는거죠
빨갱이 타령하려고 진보 보수 프레임 쓰는거죠.
저는 제 스스로 를 생각할 때 왼쪽이 10 오른쪽이 1이라고 가정했을때 제 정치적 정체성은 7-8사이에 있겠거니 했는데 나이를 먹으며 조금씩 우편향 하고 있는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 보수가 맞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