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대통령이 외교를 하러 외국 수장과 만나서 여러가지 협의를 하고 대화를 하는 과정은 모두 기록에 남습니다.
그래야 향후 다음 정부 대통령이 그 외국의 수장을 만나기 전에 이러한 기록을 토대로 전략과 전술을 짜고 만나서 국가 이익을 위해 노력 할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외교 뿐 만 아니라 대통령이 하는 모든 행위들은 기록에 남겨 놓습니다.
모든 일에 담긴 자료들이 다음 정부에서 활용해서 국민을 위한 정책에 반영됩니다.
기록은 시간을 줄이고 자금을 아끼고 무엇보다 시행 착오를 줄여 국민과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 윤석렬이라는 내란 수괴범이
정권 잡자마자 한 일이 뭔 줄 아십니까?
대통령실 참모 회의실은 기본이고 윤석렬 관련 모든 사무실에 대형 파쇄기를 국가 예산 수백억씩 들여서
다시 가져다 놓고 회의에서 나오는 모든 대화 자료들은 회의 끝나면 즉석에서 파쇄 했답니다.
그게 그때 기사에 나왔어요.
구린 넘은 자료를 삭제 합니다.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했으면 그럴까요.
덕분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님이 정권 잡자마자
윤석렬이 외국에서 누구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떤 것을 주고 받고 약속 했는지 알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외국 정상을 만나러 갈때 그들이 어떤 거짓말을 해도 이것을 믿어야 할지 말지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야 할지 모를 지경입니다.
진짜 큰일입니다.
욕나오네요. 개~~~ 아 진짜. 윤석렬 내란수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