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업무 환경 실태
물리적 환경
- "무덤 같다": 용산 사무실에 들어왔는데 무덤 같은 상황
- "아무도 없고 필기도구를 제공할 사람도 없다"
- "전쟁 지역 같이 아무것도 없고 완전 새롭게 해야 하는 상황"
행정 시스템 부재
- 결재 시스템 없음: "원래 서명해서 결제를 해야하는데 결재 시스템이 없다"
- 인장 부재: "손으로 써서 지장을 찍어야 할지, 인장도 없다"
- 기존 시스템 활용과 조직 변경: "기존의 대통령 시스템을 활용하고 조직 체계도를 바꾸려면 고려할 게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인력 상황
- 직업공무원 복귀: "(이전 정부에서) 직업공무원들을 복귀시킨 모양"
- 전원 복귀 명령 예정: "곧바로 원대복귀를 명령해 전원 복귀하도록 해야겠다"
전임 정부 비판
- 인수인계 부재: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실 시스템에 대한 인수인계를 하지 않으면서 새 정부 첫 날부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 상황 평가: "황당무계하다"
대응
- 인선 발표 진행: "그래도 준비된 게 있어서 인선 발표를 한다"
- 파견 공무원들의 원대복귀 명령 계획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발언과 기사에서 서술한 사실들만 포함했습니다.
행정시스템.. 처참하네요
왠지 빈책상과 의자가 나뒹군채로 방치되어 있었던거 같네오ㅠ
비용이 들더라도 과감하게 임시 인력 충원해서
빠르게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네유.
대형 파쇄기가 엄청 컸나 보네요.
군복무할 때 보니까, 승용차보다 큰 파쇄기도 있더라구요.
전화번호부는 그냥 갈리던데요..
결제 : 카드로 결제
결재 : 서류나 보고서, 기안 등을 결재.
결제는 카드로 ㅓㅣ 사이를 긁는 걸로 하나만 정확히 외우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