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J-36 주요 제원 (추정)
길이: 약 22.5m
날개폭: 약 24m
날개 면적: 약 248㎡
최대이륙중량(MTOW): 약 55톤
최고속도: 마하 2.5
전투 반경: 약 3,000km
엔진 구성: 3개의 엔진(WS-10 또는 WS-15 개량형 추정)
항속거리: 슈퍼크루즈 시 약 2,700km
여기서 J36의 제원중에 제일 눈에 띄는 점이 55톤 최대이륙중량입니다.
애초에 전투기 보단 소형 폭격기로 만든게 아닐까 싶을 구성으로, 지피티 예측시 전술핵 4기 탑재. 12기 정도면 동북아 미국기지 8곳을 타격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동북아 지역의 중국 장악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심산인거죠.
아니 애초에 미군기지용으로 "우린 전투기 개발이야" 하면서 소형 핵전폭기로 기만위장전술을 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남중국해 항모 한대면 전술핵 100기 떨구는 핵캐리어 완성
하지만 겉모습은 차세대 전투기
군사기술에 적용하려면 실증기나 무인기로 수없이 테스트해야 할테고, 당연히 비쌀거에요.
그렇다면 개발성공해도 전술기 보다는 전략무기로 취급할 가능성이 크겠죠.
우선 3발기이니 자체중량(공허중량)이 상당할 것이고
3발이기에 연비는 잘 모르겠으나 연료 탑제량도
영향을 받겠죠.
따라서 핵무기 탑제시 유의미한 항속거리를
달성하기 위해 이러저러하다 3발기로 간 모양인데
정비등에서 불리함은 분명 있을듯
참고로 F35에는 b61 mod12 수소폭탄이 1발 탑제가 가능한데, 이때 전투행동반경은 공중급유가 없다면 1000km 내외로 추측됩니다.
B61은 옵션에 따라 10~340kt 사이로 위력이 조절 가능하고 주로 벙커버스터로 사용되는 전술핵무기입니다.
아마도 중국도 이런 전술핵 투발 수단으로 만들었을 것이고 기만이고 자시고 할거 없이 서방 씽크탱크도 파악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핵무장시 1000km 내외로 보는거 같습니다.
제발 이도저도 아닌놈이길 기도합니다.
F35 대비 탑재량이 4배 이상이라 개발 저의가 뚜렷하게 보이죠.
카운터 스텔스는 상대적으로 스텔스 역량이 떨어지는 러시아 쪽에서 오래 연구되어 있는 과제인데,
SU-57에 L밴드 레이더 탑재와 함께 구소련시절 부터 유명한 지상 방공망에 장파 레이더 조합이 있고,
S-400 방공 미사일 체계의 카운터 스텔스 능력은 유명한 떡밥이죠.
미국에서는 SPY-6 레이더 시스템이 F-35급 스텔스기 탐지가 가능하다는 자료가 있고...
미공군은 보관 처리중이던 F-117을 복귀시켜 스텔스 가상적기로 훈련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카운터 스텔스는 스텔스보다 자료가 많이 없습니다. 당연히 최고등급 기밀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