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박근혜 인터뷰했어.
박근혜는 부족해.
내가 이명박 인터뷰했어.
이명박은 나쁜 사람이야.

내가 박근혜 인터뷰했어.
박근혜는 부족해.
내가 이명박 인터뷰했어.
이명박은 나쁜 사람이야.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이명박은 그냥 나쁜 사람이라는 이야기였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가장 앞에서 찬 바람 맞아가며 지켜 낸 사람.. 김어준이죠..
동상이라도 하나 세워줘야 할 것 같은데 말씀이지요..
네. 박근혜는 나쁜 사람 아니에요. 부족할 뿐이죠.
자기 돈으로 사먹으라던데요.
남자들한텐 삼각이냐 사각이냐 묻고 시작하던,,, 참 재밌었는데,,,
김어준 : 삼각입니까?
문재인 : 삼각 입습니다. 됐어요?
대선특집 총수의 후보인터뷰 보는 재미가 있었죠..
매번 오늘 입고 온 빤쓰에 대해 물어보던 그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