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9316?sid=15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155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63785?sid=154
아 일단 대통령의 멘트 이야기에 앞서..
김용태 의원.권성동 의원은 참 쫌스럽네요.마무리할때 일어서지도.. 않았다라? 이대통령은 끝나고나서 바로 야당 대표들 악수하러 갔는데.
그리고 오찬에서는 화기애애한 모습들만 나오길 바랬는데 김용태는 얼굴이 굳어있고(뭐 졌으니 기분까지는 이해한다지만)
내일 민주당이 진행한다는 법안처리들에 우려가 있다고 딴지거네요. 물론 축하인사는 했지만
천하람 의원도 축하인사는 전하면서도 자기들과 지지자들의 목소리도 경청해주길 바라면서 또 내일 처리될 법안관련해서 딴지 걸었습니다.물론 협력할건 하면서 돕겠다고도 잘되길 바란다더군요.
민주당은 박찬대 의원 멘트 구수하고 좋았고
조국혁신당 김민선 의원의 멘트나 표정이 제일 깔끔하고 보기 좋았어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과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도 축하인사와 자기당이 추구하는바와 내란세력들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진보당은 어느정도 민노당과 결이 같아서인지 혐오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극복하자고 축하인사를 하셨습니다.
각자 원하는바 추구하는바를 말할수는 있지만 첫 만남부터 이러면 보는이들이 불편함도 생길수밖에 없어요.
김용태 의원은 어제도 이재명 파기환송심 진행되면 두달 새 또 대선 치뤄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더만 ㅡㅡ 정치력이 영 못쓰겠습니다.
대통령은 오찬 음식인 비빔밥처럼 화합하고 협력하고 앞으로도 자주만나서 이야기하자 양보할건 하겠다라고 했는데 말이죠.
그러나 정의롭고 상식적인 사회를 위해서는 반드시 썩은 물은 걷어내고 깨끗한 물로 갈아치워야합니다.
내란당과 동조자들이 아무리 나대도 지금 당장 자네들이 할건 없다네~ 특검법들도 이제는 찬성할수밖에 없는 입장이지요.
내일 처리될 법안도 그런 길을 가는것중에 시작일뿐!
국힘과 개혁
잘 하겠죠. 한번 지켜봅시다 잘하는지. 하지도 않았는데요 뭘.
멀 이야기하고 논의할 자세가 안되어 있네요.
최소한 부탁할라면 얼굴이나 웃으면서 이야기 하던가 해야지.
정확히는 분열을 동력삼는 정치세력을 끝내겠다고 했습니다.
이전의 민주당 정부가 통합을 우선 삼아 강짜 부리는 걸 봐줬으니
이번에도 그러리라 생각하고 패장 주제에 자존심 부리나본데,
어디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