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봤는데 용산에서 조금 머물다 청와대 보수공사 마치면 가실거라고 했다는군요.
세종시로 가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뉴스를 봤는데 용산에서 조금 머물다 청와대 보수공사 마치면 가실거라고 했다는군요.
세종시로 가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비효율적입니다.
지금 그럴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집무실은 설치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정도면 됩니다.
/Vollago
청와대를 공개해버려서 이전하긴 해야합니다.
청와대에 벙커 등 주요 보안시설도 있는데 이게 윤가놈이 자랑스럽게 브리핑 했죠. 요기에 벙커있네.
+ 일반 공개라.. 도청장치가 어떻게 뿌려져 있을지 감도 안 잡힙니다.
추가로,
용산이 너무 개차반이라 청와대를 임시로 쓰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청와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청와대는 앞으로 영영 버리게 될거라서 청와대로 가시는것이 아닐까 하네요.
돈이 충분했던적은 없겠지만 특히나 이번 정권에서는 돈이 엄청 쪼들릴것이기에 거처를 이동하는것은 많은 고민을 하여 결정하셨을겁니다.
세종이전은 장기추진 과제로 진행한다 했고요.
청와대 안 된다는 생각은 윤석열 당선 후 청와대에 도청장치들 때문에 들어갈 수 없다는 성조기부대의 가짜뉴스와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산 -> 청와대 들어가면,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용산 -> 세종이 현실적이라 봅니다.
굳이 세종시로 가야 할 이유가 있나요?
물론 개헌(=국민적 합의)라는 전제 조건을 달았으니 전혀 급한 일은 아니죠
준비하고 건물짓고 하려면 몇년은 걸릴텐데.
가장 빠르고 저렴한방법인 청와대 가시려는 것 같습니다.
세종시에 집무실만들어 종종이용하는걸로 했으면 하네요
내란세력 척결부터..
급한거부터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