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팔아야하나” 이준석 30억 선거비 추정 전액 본인 부담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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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득표율이
8%대에 그친
이준석 후보는 선거비용 보전 기준인
‘10%’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에 이번 대선에서는
‘보전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선거비용 부담은
고스란히
후보 본인에게 돌아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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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홈리스....
되는거....아니예요??
2030..청년들은...
패가망신...
...정치인을.....
배우지....말고...
멀리...하라는...요...
이준석..처럼...
하면...
시간이...갈수록....
빚만...
늘어난다..는요...
국회의원 제명이나 박탈형 확정되면 "무직"이니 대출도 힘들 것 같네요.
ㄹㅇㅋㅋ
정말 속 시원한 뉴스네요.
어짜피 큰집 갈건데 그 사이 부모님집에 잠깐 투숙하는거죠.
증여세 다 띠고 나서 파셔요.
이건 불가능 한가요??
얼음물...마시고....
정신들...차려라....요..
아주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세금 상습체납자는 절대로 국회의원 및 공무원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