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도 안되는 지지자들...
아직도 절반 가까이가 나라를 그렇게 말아먹고 말아먹은 국힘을 지지한다는 것...
저는 그래도 60~70%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현실은 다르군요.
다음 대통령 선거 때.. 참 걱정되게 만드네요.
절반도 안되는 지지자들...
아직도 절반 가까이가 나라를 그렇게 말아먹고 말아먹은 국힘을 지지한다는 것...
저는 그래도 60~70%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현실은 다르군요.
다음 대통령 선거 때.. 참 걱정되게 만드네요.
I don't know when to quit! But I know when I quit! 허락보다 용서가 쉽고,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그리고 어차피 살꺼니까.. You can win if you want. If you want it you will win We can do anything., We can be anyone ! Do something . Escape G.M 2016.12.31 ~> 2020.06.30 G.M means Garbage Maker. This is me !! 니가 하면 로맨스, 내가 하면 불륜 니가 선택하면 가격대 성능비, 내가 선택하면 쪽 팔리는 싼 티.. 니가 만들면 좋은 프로그램, 내가 만들면 쓰레기.. 듣기 좋은 소리를 하면 충언이요 충신이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간언이요 간신이다.
노인 파워....
정치적으로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50대후반들이 이제 60대로 들어가게 되고, 70대는 소멸되어 가겠죠.
/Vollago
주의하고 또 조심 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래도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히 행복한 결과입니다.
박근혜 탄핵때는 지금의 국짐의 득표율이 24% 정도 밖에 안되었으니까요.
당시 야권이었던 문대통령님과 철수를 합하면 62%가 넘었었습니다. 이번엔 민주당과 준섹을 합쳐도 60%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이번이 그때 보다 훨씬 엄중한 상황이었는데...
아마도 헌재에서 탄핵 인용이 늦어지면서 심판을 해야 한다는 분노가 많이 옅어진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득표 자체만 보면 만족할만 하지만 국짐이 그때 처럼 몰락하지 않았다는게 실망스럽죠.
그래도 3자 대결구도에서 50%에 가까운 득표를 했다는데 만족해야죠 뭐...
현실이 이렇습니다.
양측 다. 이정도 진형이 최선이다 라는
결과 입니다.
모두 결집했다고 봅니다.
이미 3,4,5,60대는 이재명대통령을 더 지지합니다.
그게 5년 10년뒤라고해서 쉽게 바뀌지 않죠.
이번 콘크리트는 주로 이대남과 70대이상 고령인구층인데
이대남은 어쩔 수 없다쳐도 자연스레 개선될 여지가 있고
70대 고령층은 이제 저물 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