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김문수 득표의 40%는 이재명이 싫어서 던진 표라고 합니다.
김문수 총 득표율 41.15%.
이중 23%는 콘크리트 지지층,
16% 정도는 그냥 이재명이 싫어서. 김문수에 표를 준겁니다.
이 원인에는 댓글부대의 영향이 정말 크다고 봅니다.
최근 리박스쿨, 자손군등이 각종 커뮤니티와 포탈에서의 댓글공작이 밝혀지고 있고,
2030 남성들이 게임과 스포츠관련 커뮤니티에서 주로 피해를 봤다고 생각됩니다.
빨갱이, 공산당, 갈라치기 등 댓글부대들의 주요 지령이었고, 이번 대선에서의 "이재명 악마화!!"까지
여기에 2030남성들이 상당수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늘봄에 리박스쿨이 관련되어있고, 이제 10대 이하까지 파고들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더이상은 10대 이하까지 이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할 것이고, 2030남성들을 되돌릴 수 있도록 꽤나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2030남성들이 완전 우경화 되었다기 보다는, 그저 이재명이 싫은 것 뿐이니 앞으로 좋은 정책으로 이재명에 대한 이미지 개선 및 진보진영으로 흡수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른들도 너무 질책하거나, 포기하고 버려서는 안됩니다.
다독이면 돌아올 친구들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지능의 문제라고 봅니다.
일단 댓글 조작부대 수사해서 주동자 에게 실형
가담자에게 최소 몇 백만원 의 처벌을 한 후
대대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개인적인 비호감이 보다는 민주당이 오랜시간 쌓아온 행위에 대한 것이죠..
민주당.. 변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어요.. ㅜㅜ
제 눈을 의심했네요
내란을 일으켜 맘 안드는 정치인, 국민 생명을 앗으려해도 지지한다라?
저런 사람들 눈치 보고 품고 간다고 이낙연 같은 인물 튀어나오지 않는다면요
김문수 찬양하고 난리더군요.
이제 부정선거라고 몰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선동의 뿌리를 찾아 뽑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