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득표율 41% 득표,
이준석과 합산 민주당 대비 0.7%를 넘기면서
심어진 내부분열의 씨앗이
오늘부터 서서히 발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익히 알다시피
저들은 당권경쟁, 경선만큼은 늘 진심인 당이죠.
원래 저들의 전공인 지저분한
대여, 대정부 투쟁은 꼴보기 싫겠지만
저들끼리 지지고 볶는 꼴은 꼭 챙겨보고싶군요.
전국득표율 41% 득표,
이준석과 합산 민주당 대비 0.7%를 넘기면서
심어진 내부분열의 씨앗이
오늘부터 서서히 발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익히 알다시피
저들은 당권경쟁, 경선만큼은 늘 진심인 당이죠.
원래 저들의 전공인 지저분한
대여, 대정부 투쟁은 꼴보기 싫겠지만
저들끼리 지지고 볶는 꼴은 꼭 챙겨보고싶군요.
Francisco
국힘이 뭘 키워놨는지 다들 알아야 합니다
이 논리가 되는거겠네요.
김문수는 한덕수 단일화, 이준석 단일화를 모두 안한(?) 후보가 된거죠.
김문수를 빨리 당권경쟁에서 낙마시키려는 물밑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발아가
시작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