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야당' 전락한 국민의힘…보수 역사상 '최대 위기' 봉착!
1시간전
대선 패배 후폭풍 '강타'!
계엄령 책임론-당권 경쟁 격화
…친윤계 입지 축소 속
'내홍' 심화 예고!
국민의힘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패배하며
'소수 야당'으로 전락,
한국 보수 정당 역사상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 결과는
당내 깊어진
갈등과 분열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오늘(4...
....
....
국민의힘, ‘당 해체’ 더 어느 때를 기다릴 것인가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1시간전
정체성 뚜렷하지 못했던 보수정당
좌파 정치세력 저마다 혁명주의자
스스로를 태운 재 속에서 부활해야
콩글로머리트 형의 정권 안 되기를
...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말은 꼭 해야겠다.
“국민의힘 지금 해체하세요.
사회 여론은
진작
국힘의 해체와
새로운
자유 우파 정당의 등장을 기대하고 촉구했지요.
그런데도
권력의 주변에서 누리기만 하는 데
특화된
재주와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빈사 상태의
당에 연명장치를 달아놓고
지금까지
당원과
자유 우파 국민들을 기만해 온 것입니다.”
.....
.....
....소수야당....
국짐당은......
폭망...
했다는....요....
누구보다 뚜렷하게 반민족 반국가 세력임을 명확히 했는데요?
거기 서식하는 벌레들 싹다 소멸하길
마실물 들어있는 컵을 봐도 정한수보듯 빌어야겠어요.
제발제발 니네가 꺼져야 내가 편히 산다.
유시민 선생이 정치이이던
시절 하신 말쌈이 생각나네요.
한나라당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박멸의 대상이라고요.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