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형식의 카토그램인데,
아까까지만 해도 어젯밤 11시 것만 있어서
공유를 못하고 있다가
7분 전에 올라온 게 있어서 공유해드립니다.
이렇게 보니 또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처음 보는 형식의 카토그램인데,
아까까지만 해도 어젯밤 11시 것만 있어서
공유를 못하고 있다가
7분 전에 올라온 게 있어서 공유해드립니다.
이렇게 보니 또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게 하자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 불렀다. 그런데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왜 먹을 것이 없는지 따져 물으니 사람들은 나를 사회주의자라고 부른다. 진짜 괴물은 가난과 비참이다." ㅡ 브라질 로마 가톨릭 교회의 대주교 '돔 헬더 까마라'(1909~1999)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