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경기가 좋아져서 부동산이 상승하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2찍들이 많을까요?
민주당과 내란당 모두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걸 원하지 않아요. 걸린 머릿수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어떤 차이로 내란당을 뽑는가 하면 내란당은 가격 방어를 시켜주고, 그에 대한 세금 혜택까지 주어 철저하게 재산을 지켜줍니다.
네 내란 정부일 때, 이미 오른 부동산 가격(자산)을 유지 시켜 주면서 상속세를 감면 시키는 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네요.
그럼 민주당은 뽑지 않아도 알아서 가격을 올려주고, 내란당은 세금을 낮춰주니 내란당을 뽑아주는 게 나라를 팔아먹어도 자산이 먼저인 그쪽분들에게는 합리적이겠네요. 강남3구를 제외한 서울 시민들도 점차 이 흐름을 따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2대남들은 왜 민주당과 내란당 모두 부동산 가격을 낮추지 않을 건데, 왜 민주당에만 부동산이 너무 올랐다는 반감을 가질까요?
코로나 유동성으로 인해 부동산은 상승했고, 본인 소득은 제자리(1인당 국민소득 3만불대) 인데 부동산은 몇배가 올라 이제 쳐다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타이밍이 안 좋았어요.
그런데 이걸 다시 돌릴 수 있는가?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부동산이 있는 사람들의 표도 신경을 쓰니까...
딱히 해결할 방법이 보이지 않네요. 출산율 감소는 덤이고요...
주식 등 투자할 곳을 넓혀 다른 곳으로 분산 시켜도 부동산 하락 시키는 정책을 펼치기엔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할 거라, 강남3구 및 2대남들은 돌아올 가능성이 극히 드물겠죠.
다른 예를 드는 것이...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미 국민의 60%가 유주택자에요. 그냥 부동산은 이번 정권에서는 안건드리는게.. 낫습니다. 오르던 말던..
언론은 또 장난질 치겠죠. 휘둘리지 말고.. 주식 등 다른 쪽에 집중해서 부동산 힘을 빼는게 낫습니다.
민주당 정부에서는 항상 역차별을 당하기 때문에 강남권에서는 북한사람이 보수 후보로 나와도 뽑아줍니다. 그건 자연스럽다 봐요.
한정된 리소스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의 룰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의 영역이고, 민주당 정부에서 상위 1%를 위한, 또는 강남권의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이 나오는 일은 없기 때문에 그걸 뭐라하는 건 부질없습니다.
그런데, 기득권도, 부유층도 아니면서, 계층적 이익에 반하는 투표를 하는 저소득층, 노인층의 보수성향 투표는 이해불가인거죠. 부분적으로는 틀튜브와 댓글 알바들을 통한 공작의 결과물이 아닌가 그리 생각합니다.
유산취득세가 저는 더 공정한 제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준만큼 내라 vs 받은만큼 내라 뭐가 더 공정한가요.